한국IT교육재단-대한다둥이총연합회, 다자녀가정 교육·디지털역량 강화위한 업무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본문
재단법인 한국IT교육재단(이사장 김명용)과 대한다둥이총연합회(이사장 이동호)가 다자녀가정의 교육·복지 향상과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15일 한국IT교육재단다산아트홀에서 ‘다자녀가정지원및교육·디지털·사회공헌협력’을위한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기관소개, 양 기관 이사장 인사말, 업무협약 주요내용 소개, 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 촬영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자원과 전문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다자녀 가정구성원의 IT·디지털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차세대 IT 전문인재 양성과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주요목적에 두고 있다.
특히 다자녀 가정의 부모와 청소년·청년들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갖추고, 이를 새로운 진로와 취업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우선 다자녀가정 부모·청소년·청년을 대상으로 IT·SW·AI 분야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대한다둥이 총연합회가 추천하는 회원 및 자녀에게 한국IT교육재단 교육과정 수강료감면과 장학혜택을 제공 하기위해 협력하기로했다.
또한 IT 자격증 취득지원과 진로멘토링, 취·창업연계프로그램, 전문인재 추천 등 교육 이후 실제 진로와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원체계를함께 마련해 나갈계획이다.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양 기관이 보유한 강의장, 실습장비, 온라인교육 플랫폼 등 인프라 상호공유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다자녀 가정의 복지 향상을 위한 공동 캠페인과 봉사활동, 사회공헌 사업을 기획·추진하고,
양 기관의 공익적 활동과 사회적가치를 널리알리기 위한 온·오프라인 공동홍보에도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관련링크
- 다음글대한다둥이총연합회, 정책 1호 ‘다둥이 복지몰 플랫폼’ 구축 추진 26.08.2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